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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피서지 음주 행위 근절해야
무더위에 장마까지 겹친 일상 속에서 심신이 지쳐가는 계절, 이럴 때면 더욱 생각나는 것은 콸콸콸 떨어지는 차가운 계곡물에 발을 담그고 시원한 수박을 한입 베어 물면 신선이 된 듯 세상을 잊고 싶어지는 본격적..
한진희 기자 : 2016년 08월 08일
[기고] 여러분과 CPO(범죄진단예방팀)가 협업이 필요할 때 입니다
최근 뉴스를 보다보면 “그냥 화가 나서”라는 말로 타인의 생명과 재산을 해하는 “묻지마 범죄”가 기승을 부리고 있고, 하절기, 피서철이 되면서 여성을 대상으로 삼는 범죄까지 심심찮게 접하게 된다. 범죄란 ..
최도철 기자 : 2016년 07월 27일
[기고] “진화하는 인터넷 물품직거래 사기를 아시나요”
2016. 7. 15(목) 김천경찰서 사이버수사팀으로 A군이 급히 들어왔다. A군은 물품대금을 받고 분명히 상대방에게 물품을 배송해 주었는데 상대방이 사기 피의자로 신고를 한 것에 격분하고 있었다.A군을 제3자로 이용..
최도철 기자 : 2016년 07월 22일
[기고] 해수욕장‘몰카’범죄는 이제 그만!
최근 지하철이나 공공장소에서 5년간 7,000장 넘는 몰카를 찍은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IT회사 직원인 그는 덮개가 있는 스마트폰 케이스로 다른 사람 몰래 촬영을 한 것이다. 에스컬레이터를 올라가는 모습,..
최도철 기자 : 2016년 07월 22일
[기고] 주먹보다 아픈 ‘말’
장마가 지나가고 햇빛이 뜨거워지면 불쾌지수가 올라간다. 이와 동시에 112 폭행 신고도 증가하기 시작한다.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면 밤낮을 가리지 않고 폭행신고가 들어오는데, 그 내용을 들여다보면 서로 다..
한진희 기자 : 2016년 07월 21일
[기고] 보행자 교통사고 주범 스몸비족의 위협
매일 아침, 대중교통을 이용해 출근을 하다 보면, 이어폰을 귀에 꼽고 무언가를 듣고 있는 시민들이 많이 눈에 띈다. 특히, 스마트폰 보급이 일반화된 요즘, 이어폰을 귀에 꽂은 채, 스마트폰 화면을 통해 최신 기사..
최도철 기자 : 2016년 07월 19일
[기고] 비보호좌회전, 바로 알고 운전해야 한다.
여름철 휴가·방학을 맞아 가족들과 함께 자동차를 운전해서 피서나 여행을 가게 된다. 이때 간혹 좌회전을 하기 위해 신호대기 중 뒤에서 빨간불임에도 경적을 울리거나 항의하는 경우를 볼 수 있다. 이것은 비보호..
최도철 기자 : 2016년 07월 18일
[기고] 포켓몬 GO에 빠진 전세계! 범죄위험에 빠질 수 있다.
포켓몬 Go가 출시되고 전세계적으로 인기를 끌면서 이에 따른 피해도 속출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포켓몬 Go는 GPS 위치 서비스를 기반으로 사용자가 눈으로 보는 현실세계에 가상물체를 겹쳐 보여주는 ..
한진희 기자 : 2016년 07월 15일
[기고] 한여름 휴가철, 교통법규준수로 가족의 안전을 지키자~!
길었던 장마의 끝이 보이고, 휴가철이 다가오면서 많은 사람들이 들뜬 마음으로 휴가 계획을 세우고 있다. 바쁜 일상을 벗어나 온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휴가철에는 물놀이사고부터 각종 다양한 사고가 ..
한진희 기자 : 2016년 07월 13일
[기고] 개선 경찰제복과 경찰복제 및 장비규제에 관한 법률 시행
옷은 신체를 보호하며, 체온을 조절하고, 청결을 유지하게 해주는 등 다양한 기능이 강조되고 있다. 달리 말하면 옷이 자신의 얼굴이라고 할 수 있다. 경찰의 얼굴인 경찰 제복은 창경 70주년을 맞이하여 올해 6월 1..
최도철 기자 : 2016년 07월 12일
[기고] 긴급 신고전화가 3가지로 통합된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긴급상황에서 국민은 쉽게 신고하고 관련기관은 빠르게 대응할 수 있도록 기존의 21개 신고 및 민원전화를 이제는 3가지로 통합된다. 범죄신고는 112, 구조 등 재난신고는 119, 그 밖의 민원상담은 110으로 하면된다..
최도철 기자 : 2016년 07월 11일
[기고] 성숙한 집회시위 문화... 소음 관리부터!
자유 민주주의 국가인 대한민국에서 집회 시위의 자유는 헌법상 보장된 권리이다. 하지만 집회·시위를 개최하고 것은 자유이나 소음으로 타인의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는 것은 허용되지 않는다. 집회·시위의 소음..
최도철 기자 : 2016년 07월 11일
[기고] [기고]장마철 계곡 피서객 급류에 대비해야
여름 휴가철을 맞이하여 계곡으로 피서 시 급류로 인한 사고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피서객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해마다 여름 휴가철(7월∼8월) 급류에 휩쓸리는 사고로 사상자가 발생하고 있다. 특히, 12년 8..
최도철 기자 : 2016년 07월 05일
[기고] [기고]국고보조금 통합관리시스템 구축에 따른 수급자의 새로운 인식전환 필요
김천시 농축산과 김영우 농정계장은 이번 보조금통합 관리시스템은 보조금 부정수급의 차단과 함께 보조금관리 효율화를 기하고자 함이며 보조사업자 및 농업인들의 보조사업에 대한 근본적인 인식전환과 함께 우리..
최도철 기자 : 2016년 06월 29일
[기고] [기고]국가안보를 위협하는 세력, 자리잡지 못하도록 해야
국가의 존립은 국민들의 평화롭고 안락한 삶을 가능하게 하는 초석이고 나라의 안전이 곧 우리의 안전이 되는 것임을 알아야 한다. ‘反客爲主’이란 북한이 남한 내 친북세력과 고정간첩을 구축하는 교묘한 수법으..
최도철 기자 : 2016년 06월 13일
[기고] [기고] 112허위신고를 근절 합시다.
이와 같은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경찰청에서는 경범죄처벌법상 “거짓신고”를 1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과료에서 6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과료로 처벌을 상향 조정하였고, 그 정도가 중하거나 상습적인 경우에..
최도철 기자 : 2016년 05월 02일
[기고] 이륜차 안전운행, 여러분의 생명보험
꽃향기 가득한 봄이 왔다. 시내에는 봄나들이 가는 사람들로 가득하지만 시골에는 농번기를 맞아 어르신들의 논밭 가꾸기가 한창이다. 즉, 어르신들의 자가용인 이륜차 사용이 증가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교통..
한진희 기자 : 2016년 04월 28일
[기고] [기고]설렘 가득한 봄 여행, 졸음운전은 잠시 STOP!
길가에는 벚꽃이 휘날리고 개나리와 진달래는 웃음꽃을 피우는 계절. 바야흐로 봄이 온 것이다. 겨울 내 꽁꽁 얼었던 도로에는 따뜻한 봄바람과 여행의 설렘을 가득안고 차들은 길을 나선다. 이 시기에는 가족들과 ..
최도철 기자 : 2016년 04월 19일
[기고] [기고]아동 사전등록, 10분이면 됩니다.
다만, 24개월 미만의 아동의 경우 손의 지문이 선명하지 않아 지문등록이 되지 않는 경우가 있으나, 이 때는 얼굴 사진만 등록을 해놓았다가 아동이 30개월이 경과했을 때 재방문하여 지문만 추가 등록하면 된다. ..
최도철 기자 : 2016년 04월 18일
[기고] 보행자 무단횡단으로 사고피해 급증, 교통법규 질서 나 자신부터 준수하자!
며칠 전 선거 당일인 4.13 이른 새벽, 핸드폰 벨소리가 요란하게 울려 잠에서 깼다. 먼가 불길한 느낌으로 받은 전화는 선거참관인 자격으로 투표소를 가고 있던 70대 할머니가 김천시 남산동 소재 남산병원 앞 도로..
최도철 기자 : 2016년 04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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