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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편집 : 2026-04-17 오후 04: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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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종합] 경북보건대학교 70년을 빛낸 사람들, 네번째 이야기 – 이규민 동문
한편 경북보건대학교는 개교 70주년을 맞아 오는 4월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개교 70주년 기념행사가 예정돼 있으며, 이번 행사는 동문과..
최도철 기자 : 2026년 03월 30일
[기고] 새김천새마을금고 새롭게 업무 개시
새김천새마을금고는 최근 알찬새마을금고와 2026년 1월 28일 양 금고간 합병계약서를 체결하고 2월 11일 각 금고별로 합병총회를 의결하였으며..
김천내일신문 기자 : 2026년 03월 19일
[기고] [기고] 화목보일러 관리 산불 예방의 첫걸음
불은 한순간에 수십 년간 가꾼 산림을 잿더미로 만들 뿐 아니라, 인명 피해와 막대한 재산 피해를 초래합니다. 무엇보다 산불 진화 과정에서 소방..
최도철 기자 : 2026년 03월 10일
[기고]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방선거를 앞두고 최근 김천시 정가에 정체불명의 카카오톡 메시지가 확산되면서 지역사회에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해당 내용은 일부 온라인..
김천내일신문 기자 : 2026년 03월 06일
[칼럼] 김천노인회관 건립,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
고령화는 더 이상 먼 미래의 이야기가 아니다. 이미 우리도 초고령 사회로 진입하고 있으며, 지방도시 역시 예외는 아니다. 경북의 중심도시인 김..
김천내일신문 기자 : 2026년 02월 20일
[기고] 방화문 닫기, 안전문화의 첫걸음
화재가 발생했을 때, 사람들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이러한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안전 수칙과 제도가 ..
김천내일신문 기자 : 2026년 02월 05일
[기고] 사무장병원(약국)특별사법경찰 도입은 국민건강과 재정누수 차단 위해 필요
우리나라 건강보험제도는 세계적으로도 우수한 제도로 평가받고 있다. 모든 국민을 대상으로 질병의 치료와 예방을 위한 사회안전망으로 핵심적 역할을..
김천내일신문 기자 : 2026년 02월 04일
[기고] ‘불나면 대피 먼저?’ 이제는 `살펴서 대피`입니다.
‘불나면 대피 먼저’. 다들 익숙하실 안전 문구입니다. 지난 몇 년간 소방청은 화재 시 직관적인 하나의 대응원칙을 강조했습니다. 하지만 최근 ..
김천내일신문 기자 : 2026년 01월 27일
[기고] 건강보험 재정 갉아먹는 불법개설기관, 공단‘특사경’도입으로 근절해야
우리나라 건강보험제도는 1963년 의료보험법 제정을 시작으로, 1977년 500인 이상 사업장 근로자 당연적용, 1989년 전국민 의료보험으로..
김천내일신문 기자 : 2026년 01월 27일
[기고] 건보 공단, ‘특사경’도입은 국민건강과 재정누수 차단 위해 필요
우리나라 건강보험 제도는 모든 국민을 대상으로 질병의 치료와 예방을 지원하는 사회안전망으로, 세계적으로도 우수한 제도로 평가받고 있다. 국민건..
김천내일신문 기자 : 2026년 01월 22일
[기고] 흡연 폐해의 책임, 현명한 판단 기대
2026년 1월 15일, 국민건강보험공단이 흡연폐해에 대한 책임을 묻고자 제기한 담배소송의 최종 판결이 예고돼 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국민의..
김천내일신문 기자 : 2026년 01월 08일
[기고] 방화문, 닫혀 있을 때 비로소 열리는 ‘생명의 문’
우리는 매일 수많은 문을 열고 닫으며 살아간다. 현관문을 나서 직장으로 향하고, 사무실 문을 열고 업무를 시작한다. 이처럼 문은 공간과 공간을..
김천내일신문 기자 : 2025년 12월 04일
[칼럼] [기자수첩] 김천부시장 해외연수 계획 논란
김천시청의 한 간부공무원은 회기가 열리지 않는 2026년 1월~2월 중에 해외연수를 진행하는 방안이 더 설득력 있다고 제안했다. 김천시의회의..
김천내일신문 기자 : 2025년 12월 02일
[기고] 방화문, 재난 속에서 우리를 지키는 최후의 장치
우리는 하루에도 여러 번 다양한 문을 지나치지만, 그중에는 우리의 생명을 지키는 특별한 문이 있습니다. 바로 ‘방화문’입니다. 평상시에는 조금..
김천내일신문 기자 : 2025년 12월 01일
[기고] 우리 집 안전을 지키는 가장 확실한 약속, 주택용 소방시설
바쁜 일상 속에서 우리가 가장 편안하고 안전해야 할 곳은 바로 ‘우리 집’ 아닐까요? 하지만 화재는 언제 어디서든 일어날 수 있다. 특히 집에..
김천내일신문 기자 : 2025년 11월 26일
[오피니언종합] [성명서] 경북 도의원의 교과서 장사! 국민의힘은 답해야 한다
한, 국민의힘 경북도당은 또한 이번 사안을 개인의 일탈로 축소하거나 침묵으로 일관해서는 안 된다. 이해충돌이 구조적 특권과 결합할 때 공공 영..
김천내일신문 기자 : 2025년 11월 21일
[기고] 겨울철 전기난방기기 화재, 모두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날씨가 추워지면서 전기난방기기 사용이 크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러나 따뜻함을 위한 작은 편리함이 때로는 큰 화재 위험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김천내일신문 기자 : 2025년 11월 20일
[기고] [기고]˝무심코 열어둔 방화문, 생명을 위협하는 `설마`가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더욱 중요한 게 바로 ‘닫는 습관’입니다. 특별한 수고도, 큰 준비도 필요 없습니다. 문을 지나며 가볍게 한 번만 더 밀어서 닫거나, ..
최도철 기자 : 2025년 11월 15일
[기고] [기고문]방화문, 단순한 문이 아닙니다
방화문을 닫는 작은 실천은 나뿐만 아니라 우리 이웃과 가족의 생명을 지키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오늘부터라도 내가 사는 건물, 내가 일하는..
김천내일신문 기자 : 2025년 11월 02일
[오피니언종합] [논평] 경주 APEC, 경북의 연결·혁신·번영 실현되는 역사적 전환점 되길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은 이번 APEC을 경북의 연결과 혁신, 그리고 민주적 번영이 실현되는 역사적 전환점으로 만들겠습니다. 천년의 역사와 첨단..
김천내일신문 기자 : 2025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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