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의 힘으로 김천 바로 세우는데 일조
최상옥 기자 / janvier11@naver.com 입력 : 2014년 08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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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김천내일신문 | 김용대 변호사 (한국자유총연맹김천시지회장)
김천 내일신문 신문 창간을 축하합니다. 금년 갑오년 6.4 제6회 동시 지방선거가 실시되었습니다.
우리 시민들은 지역을 이끌어갈 대표자들을 선거를 통해서 선출했습니다.
우리의 민주주의 정치제도는 점점 더 발전적인 모습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이제는 정당의 공천과정에도 어떠한 형태로던 시민들이 참여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이것은 국민주권주의 원리상 당연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그리고 민주주의 정치제도의 발전, 지방자치의 수준 향상은 그냥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지역사회의 끊임없는 노력이 있어야 할것입니다. 그 중에서도 언론의영역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생각합니다.
언론사와 시민들이 함께 노력해야만 좋은 언론을 만들어 갈 수있을 것입니다.
1776년 미국 독립선언문을 기초했던 토마스 제퍼슨은“ 우리가 언론 없는 정부를 가져야 할지, 아니면 정부가 없는 언론을가져야 할지를 결정해야 한다면,나는 후자를 선택함에 있어 조금도 주저하지 않을 것이다”라고말했습니다.
이것은 언론의 중요성을 강조한상징적인 말입니다. 좋은 언론이없으면, 국가나 지역사회는 생명력을 잃어버릴 것입니다.
민선시대를 선도하는 우리 김천은 혁신도시 건설로 인한 공공기관의 입주 등으로 점점 더 활력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국가적으로는 모든 것을 개혁해야 하는 숙제를 안고 있습니다.‘내일신문’은 잘못된 것은 건전하게 비판하고, 잘 한 것에 관하여는 기꺼이 박수를 보내는 곧은 자세를 견지했으면 좋겠습니다.
‘ 펜은 칼보다 강하다’는 말이 있듯이‘ 내일신문’은 펜의 힘으로 김천을 바로 세우는데 일조하고, 김천의 정신문화를 선도해주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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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옥 기자 / janvier11@naver.com  입력 : 2014년 08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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