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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민 소리 듣는‘ 소중한 등불’ 되길


최상옥 기자 / janvier11@naver.com입력 : 2014년 08월 08일

박선하 김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장

내일신문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김천지역의 다양한 소식을 지역민에게 전달해주고 건강한 지역언론의 지표를 제시하며 새롭게출발하는 내일신문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와 축하의 박수를 보냅니다.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는 언론환경 속에서 신문의 역할이 매우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이에 지역민들이 살아가는 생 활곳곳에서 언제나 행복한 소식을전하고 알권리를 충족시킬수 있는 지역의 언론으로의 역할을 다해줄 것을 기대합니다.

특히, 김천의 1만 여 장애인의작은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이며작은 일에도 큰 관심으로 한발다가서 모두에게 희망을 주는 신문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합니다.

아울러 복지가 곧 우리의 삶 그자체임을 인식하고, 지역장애인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알리는길잡이가 되어 김천시민과 함께하는 동반자가 되길 바랍니다.

다시 한번 내일신문의 창간을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소통하는 언론’,‘ 정직한 언론’으로서독자와 함께 호흡하고, 풍요로운사회를 일궈나가는 언론으로 발전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최상옥 기자 / janvier11@naver.com입력 : 2014년 08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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