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김천내일신문 | | 대한법률구조공단(이사장 직무대행 손기호, 이하,공단)은 지난8월 7일 본부 해밀봉사단 발대식 행사를 가졌다.
공단은 2013. 1. 1. 사회공헌 활동을 체계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전국 봉사단을 해밀봉사단으로 통합, 33개 지역별 해밀봉사단을 구성하여 지역사회에서 정기적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히 전개하면서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지난 4. 28. 공단 본부가 김천 혁신도시 내 신청사로 이전함에 따라 새로이 ‘본부 해밀봉사단’을 발족하여 김천시 관내에서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함으로써 이전기관으로서 공단의 공익적 이미지 및 신뢰를 제고하고자 하며, 매월 첫째 주 목요일 퇴근 후 2시간(18:00 - 20:00) 동안 김천시 지좌동 소재 「베다니성화원」 (대표자 김성원)에서 청소 등 봉사활동을 실시 할 계획이다.
또한, 7. 22. 농촌사랑 운동 실천으로 경북 김천시 조마면 새래길 183-3(신안5리) “지동마을”(마을대표 김정은)과 1사1촌 자매결연을 체결하여 지역 농업인에 대한 무료 법률구조 지원, 농촌체험 및 농산물 직거래 활동 등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농도상생의 1사1촌 자매관계가 되도록 노력하고 있다.
손기호 공단 이사장 직무대행은 발대식에서 “본부 해밀봉사단 창단은 대내적으로는 직원간의 친목도모와 협동심을 증대시키며, 대외적으로는 더불어 사는 사회분위기 조성에 기여함은 물론 우리 공단의 공익적 이미지 제고에 좋은 계기가 되리라 확신하고, 소외된 이웃의 아픔을 덜어주고, 행복을 나누는 참사랑의 일꾼이 되어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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