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김천내일신문 | | 김천소방서(서장 박근오)는 지난8월21일 개령면 소재 개령향교 대성전에서 화재로부터 중요 목조문화재를 보호하고 유사시 신속한 대응 및 대처를 위해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 107명, 김천시 관계자 12명, 문화재관리원 및 마을주민 40명 등 총 160여명이 합동으로 화재 및 산불진화 훈련을 실시했으며, 민관이 하나가 되어 유기적인 공조체제를 구축했다.
황영희 대응구조과장은 “이번 합동소방훈련을 통해 화재에 대한 초기대응 능력이 크게 향상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훈련을 실시하여 우리의 소중한 문화유산을 지켜나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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