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김천내일신문 | | 김천소년교도소(소장 성맹환)는 지난8월 28일 오후 직원교육실에서 구직을 원하는 출소예정수형자와 인력난에 처한 중소기업체가 서로 Win- Win 할 수 있는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내 중견기업 체인 천마종합건설(주), 성현산업, 켐텍,동현종합건설(주), 대명유통, (주)조인존 등 6개 업체가 참여하여 출소예정 수형자 20명을 대상으로 현장면접이 이루어졌고, 이중 5명은 면접후 즉시 채용하기로 결정되었다.
특히 관계기관인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대구경북지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구미센터) 등 2개 유관기관 관계자 등도 함께 자리하여 출소후 취업 및 창업희망자를 대상으로 정보제공 및 맞춤형 고용지원 서비스를 실시하였다.
성맹환 김천소년교도소장은 지역 내 업체의 인력난 해소 및 출소예정수형자의 “안정적 일자리를 제공하는 것이 재범방지의 핵심사항으로, 수형자 취업을 위한 다양한 지원 방안을 모색하여 보다 많은 수형자가 취업을 통해 안정적으로 사회에 복귀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  | | | ⓒ 김천내일신문 | | 노력하겠다.” 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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