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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구미에서 봉산까지 직지사천 생태하천 조성 중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14년 08월 29일

ⓒ 김천내일신문
김천시는  속구미에서 봉산면 백운천까지 2009년부터 2015년까지 총사업비 181(국비 109억,도비37억,시비 35억)억을 투자하여 직지사천 친환경 생태하천 조성공사를 하고 있다.

 도심을 흐르는 직지사천을 생태환경 복원과 친수 공간 확보로, 자연과 조화된 친환경적이고 재해로부터 안전한 하천으로 정비하여 시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자 한다는 것이다.

이사업은  신음동(속구미) ∼ 봉산면 덕천리(백운천 합류) 친환경 생태하천 조성 L = 9.7㎞(축제공 L=13.9Km), 호안공(고수호안 L = 4.7㎞  저수호안 L = 7.5㎞) 하천구조물공(낙차공 개선 5개소, 징검다리 6개소), 도로시설(자전거도로 L = 3.8㎞,  산책로 L = 3.8㎞)등이다.

 추진실적(2009 ∼ 2014)을 보면  1공구 (신음 속구미 ~ 직지교) 저수호안 및 고수호안 L=1.5Km 여울형 낙차공 1개소, 징검다리 2개소, 퇴적토 제거 90,000㎥ 손실보상 완료 (모암동 21필지, A=19,100㎡)하고 기투자 사업비는 93억원으로 종합 공정율 64%를 보이고 있다.

2공구는(직지사교 ~ 강변공원 구간) 직지사교 ~ 강변공원까지 호안정비 L=3.0Km
 우회도로 선형개선 구간(L=760m), 하도준설 V=68,000㎥ 병행사업으로는 여울형 낙차공 2개소, 징검다리 3개소 산책로 및 자전거도로 L=3.0Km로 부대사업 도 진행이며 이 구간 사업비는 88억원이다.

김천시청 관계자는 현재 경북선 철도주변에 생태공원 공사 중이며 고수부지를 이용하여 아침저녁으로 조깅, 운동, 산책하는 시민들에게 불편을 주고 있지만 2015년까지 쾌적한 직지천 공사를 진행하여야 한다고 밝혔다.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14년 0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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