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복지

한성건설, 어모면 백미(20kg) 10포 기증


김종남 기자 / lovekjn5600@naver.com입력 : 2014년 08월 29일
김천시 어모면 소재한 한성건설(사장 박희국)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중추절을 맞이하여 백미(20kg) 10포를 어려운 이웃에 전달해 줄 것을 요청하며 어모면사무소에 기증했다.

박희국 사장은 어모면 군자3리 이장으로서 이웃 주민들 간의 화합을 잘 이루었으며, 10년 전부터 꾸준히 명절 전에 소외계층을 위해 백미를 기증해왔다.

뿐만 아니라, 평소에도 경로당에 계시는 노인분들 위해 간식을 드리는 등 여러 활동으로 소외계층에 관심을 가졌왔다.


김종남 기자 / lovekjn5600@naver.com입력 : 2014년 08월 29일
- Copyrights ⓒ김천내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가장 많이 본 뉴스
포토&동영상
기획/특집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57,081
오늘 방문자 수 : 259
총 방문자 수 : 54,596,355
상호: 김천내일신문 / 주소: 경상북도 김천시 시청4길 6 / 발행인·편집인 : 최도철,한진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도철
mail: che7844@daum.net / Tel: 054-435-2216 / Fax : 054-435-221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322/ 등록일 : 2014.6.16
Copyright ⓒ 김천내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