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령면 새마을지도자 연도변 풀베기 작업
깨끗한 연도변! 즐거운 귀성길 우리 손으로
최상옥 기자 / janvier11@naver.com 입력 : 2014년 09월 01일
|  | | | ⓒ 김천내일신문 | | 개령면 새마을협의회(회장 김화섭, 부녀회장 박유순) 32명의 회원들은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정든 고향을 찾아오는 귀성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고향의 이미지를 심어주고자 지난 8월 29일 연도변 풀베기 작업을 실시했다.
이른 새벽 5시부터 바쁜 농사일도 뒤로 하고 깨끗한 개령면을 만들기위해 올 6월에 이어 두 번째로 연도변 풀베기작업을 실시하였다.
이번 연도변 풀베기 작업은 개령면 광천리에서 감문면 금라리까지 지방도 997호선, 묘광연못에서 감문면 구야리까지 지방도 913호선 등 총연장 16km에 걸쳐 부녀회원들은 안전 지도, 교통 통제를 실시하고 남자새마을지도자들은 고된 예초 작업으로 구슬땀을 흘렸다.
김화섭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올 해는 추석이 예년보다 빠른 관계로 일찍 연도변 풀베기 작업을 시작하였으며,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들이 깨끗하고 따뜻한 고향의 향수를 느낄 수 있다면 우리 지도자들은더 할 수 없는 기쁨이다”고 하였으며,
강성호 개령면장은 항상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 봉사하는 지도자들의 노고에 고마움을 느끼고 있으며, 앞으로도 단합된 모습으로 솔선수범하는 단체가 되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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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옥 기자 / janvier11@naver.com  입력 : 2014년 09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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