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김천내일신문 | | 평화남산동 바르게살기협의회(회장 김익주)는 지난9월 24일 가을비가 내리는 가운데에도 회원25명이 참석하여 시정 현장 탐방에 나섰다.
날로 변모하는 지역의 발전된 위상 체험의 일환으로 일반산업단지, 혁신도시건설현장, 부항댐, 수도산 자연휴양림과 지역의 문화유산 구성면 방초정. 증산면 청암사(淸岩寺)를 방문하여 시정의 발전현장과 지역 명소 탐방을 위해 평화남산동(동장 신장호)과 김천문화원의 주관으로 시티 튜어 현장체험 행사를 전격 실시하였다.
이날 참석한 회원들은 일상 속에서 알지 못하고, 느끼지 못한 지역발전의 모습과 문화유산의 소중함을 몸소 체험하는 기회를 많은 사람들이 공유하기를 희망하였다
평화남산동은 지역의 발전과 살기 좋은 도시, 행복도시 김천의 발전된 위상을 대외적으로 알리고 지역주민의 자부심과 지역사랑 애착을 고취하기 위해 단체회원과 지역주민의 참여와 홍보를 위해 시티 튜어 행사를 지속적으로 시행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