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김천내일신문 | | 김천시의회에서는 지난달 22일부터 10월13일까지 제169회 제1차 정례회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산업건설위원회 행정사무감사가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지난10월1일 산업건설위원회 소속 이명기의원은 김천시청 교통과 행정사무를 감사하는 과정에서 시민의 혈세인 예산을 적재적소에 신중하고 소중하게 집행을 해야 한다고 주문하고 있다.
공영주차장을 설치한다는 계획으로 황금동 문화센터 밑에 위치하고 있는 구 카센터자리를 서울 땅주인이 김천에 내려와서 “김”모씨에게 6억에 매매를 했으면 한다고 말했다는 것, 사정이 이러한 가운데 김천시에서 공영주차장을 설치한다는 계획으로 대구 “G”감정,“N”감정업체에 의뢰한 감정결과에 따라서 토지842.7㎡.건물2동271.75㎡에 대하여 9억3천8백8십7만9천원을 보상해 준 부분에 대하여 진상을 규명하라는 강력한 질타를 하였다.
또 삼각로타리에 있는 유료주차장을 왜 시에서 부지를 매입하여 공영주차장으로 만들었는지 철저한 규명을 하여 언론을 통해 밝혀 줄 것을 요구했다.
이의원은 철저하게 투명한 규명을 하지 않을 경우 김천시의회의 명예를 걸고 수사기관에 의뢰하는 한편 특정인 개입에 대한 의혹도 제기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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