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종합

대곡동 자연보호협의회 봉사정신 투철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14년 10월 13일

ⓒ 김천내일신문
자연보호 대곡동 협의회(회장 서 석환) 는 평소 주변 환경 정화를 위하여 행정기관의 손이 닫지 않는 지역 구석구석의 오물과 쓰레기 청소를 실시하였다.

매년 실시하는 묘광연화지 황소개구리 퇴취 및 개체수 시연회에 많은 회원들이 참석하여 외래 동식물에 의한 생태계 파괴와 교란행위에 대해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자연보호와 본존에 전 시민이 동참 해야겠다는 생각을 가졌다는 것이다.

자연보호 대곡동 협의회는 회원 상호간의 끈끈한 정과 봉사정신으로 타 단체에 비하여 형제, 자매와 같은 정을 느끼는 단체로 지난10월4일 25명전원이 여수에서 단합대회 행사를 가졌으며 10월7일 대전시 엑스포 시민광장에서 열린 자연보호헌장선포 36주년 기념행사에 자연보호 대곡동 협의회 회원 다수가 참석했다.

또한 설맞이, 추석맞이 국토대청결운동에 솔선수범하여 행정기관과 연대하여 외지손님들이 제일 많이 찾는 맛 고을 주변과 강변공원, 조각공원, 동사무소 주변등을 찾아다니며 대청소를 실시하는 등 동절기에는 빙판길이 예상되는 주요도로변 및 아파트 입구에 모래주머니를 준비해두어 주민들의 안전사고 예방에 대처해 왔다.

서석환 회장은 자연보호 대곡동 협의회 회원 25명중 13명이 환경부장관, 경북도지사, 자연보호 중앙연맹총재 표창을 받는 등 자연보호활동과 봉사정신이 투철한 회원들로 모여 있다고 말했다.

ⓒ 김천내일신문
ⓒ 김천내일신문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14년 10월 13일
- Copyrights ⓒ김천내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가장 많이 본 뉴스
포토&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