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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장협김천시지회와 군산시지회 영호남 친선교류

- 영호남 지역의 벽을 넘어 아름다운 추억으로 한마음 되다. -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14년 10월 23일
ⓒ 김천내일신문
사)경북지체장애인협회 김천시지회(지회장 박선하)는 지난10월 23일 종합장애인복지관 강당에서 전기수 군산시지회장과 임직원, 박선하 김천시지회장과 임직원, 김천시청 복지위생과 유임상 계장, 이상무 주무관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호남 친선교류 행사를 가졌다.

이날 개회식에서는 박선하 지회장의 환영사와 전기수 군산시 지회장의 인사에 이어 김천시장애인복지관에 대한 소개를 시작으로 전국 중증장애인배우자초청대회에서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한 전종철, 정명숙 부부의 수기와 동영상을 감상하는 시간을 가져 장애인으로서 역경을 이기고 성공하여 자립한 눈물겨운 내용에 많은 공감을 자아냈다. 복지관 견학과 한 시간여 동안의 행사로 김천시지회의 다양한 사업을 소개하며 돈독한 우정을 나누는 화기애애한 시간으로 진행 되었다.

 박선하 지회장은 환영사에서“2012년 아름다운 군산에서 따뜻하게 맞이해준 군산지회 회원들과 회장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잊을 수 없는 좋은 추억을 주어 감사드리며 해마다 열리는 행사로서 갈수록 이웃 같은 분위기라 더 가까이 느낄 수 있어 기쁘고 멀리서 온 군산지회 회원님들 역시 우리 지역 김천에서 아름다운 추억이 많이 쌓이길 바란다.”며 소감을 밝혔다.

 전기수 지회장은 인사말에서 “누구보다 장애인복지에 앞장서시는 김천지회 지회장님께 존경을 표하며 더 많은 것을 보고 느끼며 배울 수 있는 기회를 가지기 위해 만든 자리라며 김천의 발전을 확인하고 배울 것을 벤치마킹하여 김천시지회와 상호 업무교류를 통해 더욱 발전하는 지회가 되겠습니다.” 라고 답하였다. 더불어 따뜻한 환영의 인사에 감사의 말을 전하며 군산지회의 환영 행사가 마감되었다.
 
 군산지회는 1박2일의 일정으로 23일 직지문화공원, 세계도자기박물과, 백수문학관, 직지사 문화탐방을 하고 24일 부항댐 물 문화관, 데크로드(올레길) 산내들 오토캠핑장을 탐방 후 모든 일정을 마무리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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