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김천내일신문 | |
김천시의회는 가을철을 맞이하여 지역에서 일어나는 동창회, 농촌페스티발, 이,통장 체육대회, 걷기대회, 서울 휠튼호텔에서 개최되는 제1회 전국 김천 경제인 화합대회 등 각종 행사가 많은 계절이므로 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은 대내외적인 행사장을 둘러보아야 한다.
그러나 지방의회 의원연수는 중앙정책에 따라 연중 시의원들은 국내외연수를 다녀와야 한다.
그로인하여 지금 시의회는 안전행정위원회는 8박10일 동안 호주 등지로 국외연수 중이며 또 산업건설위원회도 이달 29일 2박3일간의 일정으로 제주도 국내연수를 앞두고 있다.
사정이 이러한 가운데 김천시 의회에 자리를 지키고 있는 산업건설위원회 소속 박광수(59) 운영위원장. 제6대 후반기 산업건설위원장을 역임한 바 있다.
최근 박 위원장은 의회를 대표하여 각종 행사장을 찾아 동분서주하고 있다.
특히 오는 10월30일은 국가를 위하여 희생한 희생자들의 넋을 추모하고 유가족을 위로하기 위하여 전국63개 자치단체에서 이날 일제히 자유 수호 희생자 합동위령제를 올리는 추모행사와 지역 이,통장체육대회로 주요행사가 같은 날에 진행됨에 따라 바쁜 일정을 보낼 예정이다.
이를 지켜본 의회 한 관계자는 의회는 국내외연수 관계로 인하여 합동위령제와 이통장체육대회에 의회를 대표하여 참석할 사람이 없을 것으로 예상하였으나 운영위원장이 자리를 지켜주어 정말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자리를 비웠더라면 시민들의 비난 목소리가 쏟아지지 않았겠느냐 하는 다행스럽게 소담을 털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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