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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향토작가 강종말 특별기획전

마고촌 이야기
최상옥 기자 / janvier11@naver.com입력 : 2014년 10월 31일
ⓒ 김천내일신문
11월 6일부터 11월 15까지 10일 동안 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있을 예정이다. 작가 자신이 대표로 있는 ‘마고촌’의 봄·여름·가을·겨울의 모습을 표현한 40여점의 청자, 백자, 등(燈)이 전시되며 강종말 작가의 작품들은 외관상의 아름다움뿐 아니라 실용성까지도 돋보인다.

전시는 강종말 작가의 기획전이며  남면에서 ‘강종말 도예연구소 농촌교육농장 마고촌’을 운영하며, 활발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김천시(시장 박보생)는 지역의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묵묵히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향토작가의 사기 진작 및 시민들의 다양한 문화향유 기회 제공을 위해 지역 작가들에 대하여 특별 기획전을 개최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많은 분들이 전시장을 방문하여, 한국적인 미(美)가 담긴 작품들을 감상하고 모처럼 마음의 평안을 얻는 시간을 갖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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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옥 기자 / janvier11@naver.com입력 : 2014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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