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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배드민턴협회는 18일부터 23일까지 홍콩에서 열리는 '2014 홍콩오픈배드민턴슈퍼시리즈대회'에 국가대표팀 18명을 파견했다.
협회는 또 국가대표팀 단장에 박보생(김천시장) 경북배드민턴협회장을 위촉했다.박 단장은 18일 오후 인천공항에서 선수와 임원 17명을 이끌고 대회가 열리는 홍콩 카오룽 현지로 떠났다.
이번 대회엔 배드민턴 강국인 중국을 비롯한 인도네시아, 덴마크 등 총 20개국 35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기량을 겨룬다.한국대표팀은 고성현, 신백철, 손완호, 장예나 선수가 참가한다.
박 단장은 경북배드민턴협회장을 맡아 오면서 배드민턴 활성화에 기여했으며 김천시청 배드민턴단을 전국 최강의 실업팀에 올려놓으며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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