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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감문요양병원 “내 집처럼 편안하게 모시 겠습니다”.

--치매, 중풍,노인성 질환 등 장기적인 치료와 요양을 위하여 입원.-
-깨긋하고 편안한 시설을 비교적 저렴한 비용으로 이용 할 수 있다-.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14년 11월 20일
ⓒ 김천내일신문
안녕하십니까

김천시민들의 신뢰와 성원으로 김천감문요양병원이 2014년 12월 04일  김천감문요양병원 개원해 어느 듯 개원 1주년을 맞이하게 된다.
그동안 김천시 요양병원 최초 최신식 인공 투석실을 완비하고 적극적으로 노인들에게 의료서비스를 제공 한 결과 지역최고 규모 250병상으로 성장 하였다

ⓒ 김천내일신문
임직원들은 여기에 안주하지 않고 최고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앞으로도 많은 성원 당부했다.

최동식 원장은 경북대학교 의과대학 졸 대구파티마병원 전공의 과정수료, 비뇨기과 학회 정회원,아산재단 영덕병원 피부비뇨기 과장역임, 최 피부비뇨기과 원장을 역임하였으며 진료는 내과,가정의학과,일반외과,비뇨기과,한방내과로 진료하고 있으며 최신형 투석장비 (10대)와 쾌적한 환경의 인공 신장실 완비하고 있다.

폐교된 도명초등학교에 들어선 5000여 평의 김천감문요양병원은 최근에 오픈한 병원답게 깨끗하고 편안한 분위기입니다.

1층에는 입원실과 샤워실, 휴게실,물리치료실,노래방을 갖추고 있고, 2층도 모든 시설을 갖춰 놓고 있다. 최 원장은 “의료진과 간병인이 상주하면서 장기적인 치료와 요양을 필요로 하는 뇌졸중(중풍) 치매 등 중추신경계질환, 관절염 신경통질환 고혈압 당뇨 등의 내과계 질환에 대한 철저하고 집중적인 재활치료를 하고 있다”고 강조하고 있다.

또 “치매 같은 경우 초기에 치료하면 3~4년의 정신건강을 더 오래 유지할 수 있다”며 가능한 조기에 치료받길 당부했다.

최 원장은 매일 아침 회진을 돌면서 환자들의 상태를 파악하고 1주일에 한 번씩 면담시간을 가져 어르신들의 마음을 헤아리면서 정신과적 치료도 병행하고 있다. 

도심에서 멀리 떨어진 김천감문요양병원은 산과 들로 쌓여있어 맑은 공기를 마시며 요양을 하기엔 더없이 좋은 장소이다.

사방이 탁 트인 전망으로 갇혀 있다는 느낌이 전혀 없이 내 집처럼 편안하고 활동적인 분위기 속에서 지낼 수 있도록 어르신들을 위해 세심하게 꾸몄습니다.

마당 한쪽에 일궈놓은 텃밭에 상추,고추,깨,고구마 등을 가꾸면서 무료한 시간도 달랠 수 있고 수확에서 오는 기쁨도 만끽하면서 마음의 풍요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최원장은 “오랜 병수발에 효자 없다”란 말이 있듯이 사회적 이목이나 체면 때문에 힘들게 모시고 있는 경우가 있어요, 그렇게 되면 부모님도 죄책감 때문에 더 힘들어 할 수 도 있어요. 다른 요양원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자신의 생활을 하면서 편안하게 부모님을 모실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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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14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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