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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건의 산불도 용납않는 철통 경계

-대항면, 산불예방교육 및 결의대회-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14년 11월 22일
ⓒ 김천내일신문
김천시 대항면(면장 김영환)은 지난 11월21일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산불예방 교육 및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산불예방 캠페인을 가졌다.
    
대항면 기관단체장, 의용소방대, 산불감시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산림행정의 기조를 『단 한건의 산불도 없는 해』로 정하여 산불예방 각오를 새롭게 하였다
    
김영환 대항면장은 “우리면은 이름난 관광지인 직지사와 황악산이 있어 어느곳 보다 산불예방에 철저를 기해야 한다. 또한 산불 피해지 복구에는 오랜세월이 소요되며 이는 우리의 생활환경에 막대한 영향을 주는 만큼 산불로 인한 인적, 물적 피해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하여 산불예방 활동은 물론 산불발생시 초동진화로 산불이 크게 번지는 것을 막을 수 있도록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참석자 모두는 혼연일체가 되어 『산불없는 대항면』을 만들겠다는 다짐으로 차량 가두캠페인을 가지며 행사를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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