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포읍새마을협의회, 아포인재양성장학재단 및 불우이웃돕기
- 아포를 이끌 인재와 외로운 독거노인은 우리가 책임진다 -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 입력 : 2014년 11월 25일
|  | | | ⓒ 김천내일신문 | | 김천시 아포읍새마을 남·여 지도자협의회(회장 이교운, 진경이)는 지난 11월24일 지역 인재양성 및 불우이웃을 돕기 위한 기부행사를 가졌다.
아포읍 새마을 남·여 지도자협의회는 아포의 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마련된 아포읍 인재양성재단에 한해 동안 열심히 노력하여 모은 기금을 지역의 아이들이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공부를 포기하는 일이 없도록 인재양성을 위해 써달라며 100만원을 기탁했다.
또한 점점 쌀쌀해 지는 추운 겨울 홀로 지내는 독거노인들을 위해 불우이웃돕기 행사의 일환으로 극세사 이불 10채(50만원 상당)도 함께 전달했다.
김병진 아포읍장은 “지속적인 경제난 속에 나눔의 정이 점점 소홀해지고 있는 현실에서 이와 같이 훈훈한 일들이 계속 이어진다면 살기 좋고 인심 좋은 아포읍이 될 것이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교운 새마을회장도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아포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며 봉사하는 마음으로 일할 것이니 많은 응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아포인재양성장학재단은 2001년 아포장학회로 처음 설립하여 2012년 현재 명칭으로 변경하였으며 현재까지 2억3천2백만원의 장학기금을 적립하여 이자수익으로 2002년부터 2013년까지 272명에게 장학금 6,690만원을 지급하였고 향토 인재를 양성하는 장학재단으로 아포읍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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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  입력 : 2014년 1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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