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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경찰서(서장 김훈찬)는 작전임무를 수행하고 치안업무를 보조하는 의경대원의 건강한 부대생활과 문화적 혜택을 충족해 줌으로써 피로와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매월 마지막 수요일(문화가 있는 날)을 “의경 근무 없는 날”로 지정 지역 내 역사문화유산 탐방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26일 김천문화원 사무국장(송기동)으로부터 “김천역사의 이해”라는 특강을 듣고, 오후에는 문화해설사의 안내로 천년 고찰 직지사, 도자기 박물관, 백수문학관 등 문화유적지를 찾아 선조들의 숨결을 새겼다
112타격대 강민근 대원은 “군 복무하는 동안 김천지역의 문화유산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뜻 깊은 기회로 삼고 좀 더 많은 곳을 보고 싶었다” 며, “특히, 조계종 제8교구 본사 직지사의 성보 박물관을 돌아보며 지역내 이르게 많은 사찰과 귀중한 문화재가 있었는지 몰랐다며 감회가 새로웠다”는 소감을 피력했다.
김훈찬 서장은 “앞으로도 의경 대원들이 김천지역 문화유산을 많이 접하고 배울 수 있도록 문화탐방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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