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김천내일신문 | |
사)경북지체장애인협회 김천시지회(지회장 박선하)는 지난12월 5일 직지천 고수부지에 집결, 김천에서 통영 그리고 거제도를 거쳐 부산 아쿠아리움 으로 동계수련회 일정이 진행되었다.
이날 동계수련회는 지회 임직원 45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남 통영에 도착 제1부 미륵산 정상을 왕복 케이블카를 타고 유서 깊은 이순신 장군의 해전이 벌어진 한산대첩 장소가 내려다보이는 통영시의 비경을 감상하며 체력을 단련하였다.
이어서 제2부 통영 명가식당에서 한국펀리더십연구소 장정자 소장이 “임원의 역량강화와 리더십”이라는 주제로 강의가 진행되어 21C 리더의 필수덕목으로 “유머와 웃음”은 최고의 운동, 최고의 소통, 최고의 리더십, 성공의 계약서라고 역설하여 함께 울고 웃으며 추위를 잊는 시간을 가졌다.
제3부는 거제도 거가대교를 통과하면서 거제도의 자랑 삼성중공업과 대우조선소가 한눈에 보이는 시가지를 거쳐 국내에서 가장 긴 해저터널을 통과해 부산 아쿠아리움에 도착 했다. 세계 각국의 다양한 바다 생물을 보고 먹이주기의 체험을 하면서 모처럼 동심의 세계로 호기심에 가득한 경험을 했다.
박선하 지회장은 느닷없는 추위에도 불구하고 부지런히 몸을 움직이고 참여하고자 하는 적극적인 모습과 열정에 감사를 드린다고 전하며 하루하루가 모여 한 달이 되고 일 년이 되듯이 먼 시간과 거리를 넘어 오늘도 알찬 하루가 영글었다고 전하며 개인적으로 우리 임원 및 회원들을 진심으로 존경하며, 모쪼록 2014년 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다가오는 2015년 희망이 가득한 해가 되길 소망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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