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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2016년 4월 총선 자체 선거구역 유지 되나.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14년 12월 10일
ⓒ 김천내일신문
국회의원 선거구 인구 수 차이가 최대 2배를 넘지 않아야 한다는 헌법재판소 결정이 나옴에 따라 김천시는 2016년4월 재20대 총선을 앞두고 인구 늘리기에 안간힘을 쏟아 내고 있다.
    
김천시는 금년도 3/4분기 말 134,500명이며 헌법재판소 결정에 따라 총선을 치룰 수 있는 인구수는 138,984명이다. 4,480명 인구를 늘려야 김천시 단독으로 총선을 치룰 수 있다는 이야기다.
    
그렇지 않은 경우 인근 상주시, 성주군, 구미시와 통합선거를 치러야하는 일이 발생하게 된다.
    
시는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 임직원들이 과연 얼마나 전입을 해 올 수 있을지가 최대 관심사이다.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 직원 수는 총 5,500명이다.
    
한편 김천시는 지난 11월말까지 사망자수는 1,107명이며 출생율은 900여명으로 나타났다.
고령화시대에 접어들며 사망자는 고령층으로 주축을 이루고 있으며 농기계, 교통사고로 사망률이 높다는 것이다.
    
농촌지역 교통사고 발생율이 높은 것으로 집계되고 있어 각 읍,면동과 경찰서, 파출소에서는 농기계 운행시간대와 도로 횡단 시에 대한 홍보와 교육을 강화해야 할 필요성과 음주단속을 철저히 해야 할 것이다.
    
율곡동은 12월10일 현재 609세대 1,781명이 전입을 완료해 거주하고 있으며 한국도로공사 직원들이 41명 전입을 하고. 공사 직원들은 오는 15일 입주하는 영무 예다음에 91세대를 정해 놓은 상태다.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14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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