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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소방서(서장 박근오) 지례119안전센터(센터장 이학래)에서는 지난12월 10일 구성면 하강리 소재 천사의 손길 노인복지센터에서 입소자 및 종사자 18명을 대상으로 비상대피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은 각종 재난으로부터 위험 대처능력이 부족한 노인복지시설 입소자, 종사자들의 상황 대응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실시되었으며, 화재등 재난 발생시 소방서 신고요령 및 관계자들에게 알리는 방법, 안전한 대피를 위해 비상구 위치를 확인하도록 지도하였다.
이학래 센터장은 시설 관계자에게 “거동이 불편한 노인과 장애인들은 유사시 신속한 대피가 어려운 만큼 앞으로도 시설 관계자들의 정기적인 안전점검 및 소방훈련을 통해 화재로 인한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자.”고 전했다. |  | | | ⓒ 김천내일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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