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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서영종합건설(대표이사 김정환)이 김천시 지역의 발전을 견인할 인재를 양성하는 일에 써달라며 인재양성재단(이사장 박보생)에 장학기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12월 10일(수) 시장실을 방문한 김정환 대표이사는 “ 2013년 말에 100억원의 목표를 이미 달성하고, 낮아진 이율 때문에 200억 원을 목표로 인재양성재단 기금을 조성한다는 얘기를 듣고 적은 금액이지만 지역인재양성에 동참해야겠다“고 생각했다며 장학금을 기탁하였다.
박보생 김천시장은 “요즈음 같이 기업이 어려운 시기에 김천시 교육발전 과 인재양성을 위하여 큰돈을 기탁 해 주어 감사드린다. 인재양성기금은 지역인재양성을 위하여 한치의 소홀함도 없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 ”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인재양성기금은 시민, 출향인, 기업체 등에서 후원하여 현재까지 131억 3천8백만원이 조성되었으며 200억원이라는 새로운 목표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
장학금을 기탁한 (주)서영종합건설은 김천시에서 문화와 예술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할 김천문화원 신축공사업체이다.
㈜부영, 김천시 인재양성재단에 후원금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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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인재의 육성 및 김천의 교육발전을 위해 (주)부영(회장 김현석)이 김천시 인재양성재단(이사장 박보생)에 장학기금 500만원을 쾌척했다.
12월 10일 시장실을 방문한 김현석회장은 “평소에도 지역교육과 장학사업에 관심이 많은 김태홍 전무가 김천시인재양성재단에서 기금목표를 200억원으로 상향조정하여 인재양성기금을 조성하고 있다는 소식을 전해주어 지역기업으로서 적은 금액이지만 일조를 하고 싶었다” 는 뜻을 전하였다.
이날 박보생 김천시장은 “자재단가인상, 물가상승 등으로 국내 경제가 좋지 않아 기업경영에도 어려움이 많을 텐데 이렇게 선뜻 큰 금액을 장학금을 기탁해 주어 감사드린다. 지역인재육성을 위해 긴요하게 사용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현재까지 시민, 출향인, 기업체 등에서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로 인재양성기금은 131억 4천3백만원이 조성되었다.
이날 인재양성기금을 기탁 한 개령면 황계리에 위치한 (주)부영은 콘크리트수로관 및 생태블록 등 콘크리트 제조업체로 2011년 준공되어 현재까지 지역경제 발전에 일조하고 있는 친환경기업으로 개령면 황계리에 위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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