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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지체장애인 여성자립지원센터(센터장 김영식)는 지난 12월 17일 로제니아호텔 2층 세미나실에서 서부권역 김천, 구미, 상주시지회 여성활동가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수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보수교육은 구미시지원센터가 주관하고 김천시지원센터가 주최하였으며, 경북전문대 유고운 교수의 “중년의 행복”이라는 주제 강의와 행복이벤트 대표인 임성일 강사의 “생각을 바꾸면 희망이 보인다.”라는 제목으로 레크리에이션을 진행하였으며, 여성이자 장애인으로써의 이중 굴레에서 벗어나 적극적인 사회참여를 통한 다양한 경험과 교육으로 전문성을 강화하는데 목적을 두고 개최되었다. 또한 자아정체성을 확립하고 자립의지를 강화 여성활동가로서의 적극적인 사회 참여로 소극적이고 수동적인 여성들에게 긍정적인 리더역할을 다짐하는 계기가 되었다.
권순종 구미시센터장은 여성활동가의 역량강화와 적극적인 사회참여로 전문성을 높여 여성리더의 역할을 잘 수행하기 바라며, 새해에는 치밀한 계획과 알찬 프로그램으로 더욱 발전하는 센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선하 김천시센터장은 여권신장이 되었다고는 하나 여전히 소외된 삶을 살 수밖에 없는 장애여성들이 여성자립지원센터를 통해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 지원 확대시켜 여성장애인들에게 용기를 주고 힘이 될 수 있는 센터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며, 서부권역 여성활동가들과 함께 2014년을 마무리하고 을미년을 맞이하는 희망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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