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향인 기업 델리FS 신무현 대표 인재양성기금 기탁
고향 인재양성재단에도 따뜻한 마음과 정성을 전해
최상옥 기자 / janvier11@naver.com 입력 : 2014년 12월 19일
|  | | | ⓒ 김천내일신문 | | 출향기업인으로 ㈜델리FS를 경영하는 신무현 대표는 김천시 인재양성재단(이사장 박보생)을 방문하여 지역인재 육성과 교육발전을 위하여 인재양성기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
지난 12월18일 (주)델리FS 신무현 대표는 “비록 몸은 고향을 떠나 있지만 항상 고향 발전을 응원하고 있다며 출향기업인으로서 고향의 우수한 후배들에게 도움이 되는 길에 함께 할 수 있어 감사하고 더 많은 금액을 하지 못하여 아쉽다.” 겸손을 표했다.
박보생 김천시장은 “요즈음 같이 경제가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고향인 김천의 교육발전과 인재양성을 위하여 큰 금액을 기탁해 준 (주)델리FS 신무현 대표님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인재양성기금은 지역인재양성을 위하여 한 치의 소홀함도 없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주)델리FS는 정직하고 건강한 급식제공을 모토로한 기업정신을 표방하여 고객의 만족을 우선시하고, 건강한 식자재와 정성이 깃든 메뉴, 그리고 체계적이고 철저한 위생시스템을 통해 고객 만족을 위하여 애쓰고 있는 외식업 및 단체급식 업계에서는 유명한 기업이다. 2014년에는 모범납세자로 선정되기도 하였으며 기업의 이익을 기부활동을 통하여 사회에 환원하기도 하여 많은 수상 경력이 있다. 특히 신무현 대표는 모교인 김천고등학교에도 많은 장학금을 기탁하기도 했다.
인재양성기금은 시민, 출향인, 기업체 등에서 1,906명이 후원하여 현재까지 131억 6천9백만원이 조성되었으며 200억원이라는 새로운 목표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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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옥 기자 / janvier11@naver.com  입력 : 2014년 1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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