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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령면 직원 일동, 장학기금 100만원 기탁


최상옥 기자 / janvier11@naver.com입력 : 2014년 12월 23일
김천의 교육발전을 위해 개령면 직원 일동(면장 강성호)에서 김천시인재양성재단(이사장 박보생)에 장학기금 1백만원을 기탁했다.

지난 12월 22일 강성호 개령면장은 “김천시인재양성재단에서 200억원의 기금을 조성하여 장학사업의 확대를 도모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작은힘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어서 1백만원의 장학기금을 기탁하게 됐다.”고 말했다.

재단 관계자는 “김천시 공무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돈을 모아 장학기금을 기탁하여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200억원의 기금을 하루 빨리 모아 장학사업을 확대하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천시인재양성재단은 시민 출향인 기업체 등 1916명이 후원하여  현재까지 131억9천만원의 장학기금을 조성하였다

 


최상옥 기자 / janvier11@naver.com입력 : 2014년 1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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