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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가 지역사회 발전과 향토문화의 창조적 계발에 크게 공헌한 모범시민을 매년 선정해 시상하고 있는 제19회 김천시문화상 수상자에 대한 시상식을 12월 26일 시청 3층 강당에서 가졌다.
박보생 시장을 비롯해 김병철 시의회의장과 시의원, 기관단체장, 수상자 가족 등 200여명이 참석한 이날 시상식에서는 교육문화체육부문에 김천대학교경찰행정학과 교수 양희철(남, 55세)씨∙ 지역개발부문에 김천냉장 대표 문창곤(남, 60세)씨가 각 분야 문화상을 수상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박보생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문화상을 수상하신 분과 같은 훌륭한 분들이 계시기에 우리 김천이 나날이 발전해 가고 있다”며 축하의 인사를 전했으며, 한 해동안 시정에 적극 협조해 준 시민들에 대한 감사의 인사와 함께 “을미년 새해에도 시민 모두가 한 마음 한 뜻이 되어 미래 살기 좋고 경쟁력 있는 김천을 만들어 나가자”고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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