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김천내일신문 |
을미년 ‘양(羊)의 해’
“시민과 김천의 희생양이 되겠습니다!”
존경하는 김천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철우 국회의원 입니다.
어느덧 갑오년 새해가 저물고 을미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한해도 변함없는 성원을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저는 여러분의 성원을 바탕으로 시민 모두가 소통하고 화합해서 행복한 김천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영남과 호남으로 나눠진 지역갈등을 극복하고 나아가 남북통일의 초석을 놓기 위한 대장정에 제가 가장 선두에서 달려가고 있습니다.
제가 앞장서 결성한 동서화합포럼은 바로 우리 사회의 고질적인 지역갈등 해결의 마중물이 될 것이며, 나아가 남북통일의 앞당기는 초석이 될 것입니다.
새해에도 혁신도시의 성공과 함께 관내 여러 현안사업들을 통해 김천과 시민 여러분의 행복을 극대화시키기 위한 명품 김천건설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시민 여러분!
올해는 을미년 ‘양띠의 해’입니다.
예로부터 양은 성격이 온순해서 남에게 해로움을 끼칠줄 몰라 설화나 꿈, 속담 등에서 언제나 상서로운 동물로 여겨져 왔습니다.
뿐만 아니라 양은 늘 희생의 상징이었고, 정직과 정의의 상징이라고 합니다.
제가 바로 ‘양띠’입니다.
19대 국회들어 정치개혁특위 등 다양한 특위에 들어가 국민 눈높이에 맞는 개혁작업에 동참한 것은 바로 희생과 정의감이 있었기 때문일 것입니다.
2015년 ‘양띠의 해’를 맞아 새해에도 양처럼 시민 여러분과 김천을 위한 희생양이 되겠습니다. 올해도 시민 여러분의 한결같은 성원을 당부드리며, 더욱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