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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소방서장 소화전 현장 확인 나서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15년 01월 07일
ⓒ 김천내일신문
김천소방서(서장 박근호)는 관내 소화전 현장 확인에 나섰다.
우선적인 확인대상은 ‘14년 12월 소화전 일제조사에서 소화전뚜껑 균열, 소화전 보호틀 파손 등 불량사항이 발견된 대상과 전통시장 등 대형인명피해 우려 대상 인근 소화전이다.
    
관내 468개소의 소방용수시설중 소화전은 418개가 있으며 대부분이 유지관리가 잘 되고 있으나, 일부 소화전에서 사용은 가능하나 소방관이 현장 활동 하는 데 있어 불편을 주는 사항이 발견되어 1차 안전조치 후 관계기관에 통보된 상태이다.
박근오 서장은 “소방시설이 적정 유지관리 되어야 재산 및 인명피해를 막거나 줄일 수 있다. 특히 겨울철 소방용수시설 관리에 최선을 다해 유사시 최단시간 내 화재를 진압하여 피해를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15년 0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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