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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김천시청 부시장 이,취임식 자리에서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15년 01월 08일
ⓒ 김천내일신문
김천시청 3층 대강당에서 지난1월6일 경북도청 부단체장 인사인동에 따라 떠나는 부시장 오는 부시장 이,취임식 자리에 참석 공무원의 의자 자리수를 채우기 위하여 철 의자를 걷었다가 폈다가하는 소동이 일어나 간부 공무원의 들의 모습이 좋아 보이지 않았다.
    
부시장 이,취임식 행사를 준비하는 관련부서에서는 참석할 공무원들을 사전에 방송을 통하여  전달 했었다.
    
그러나 관련부서 말단직원들부터 전부 나서 행사장 안을 동분서주하며 자리배석에 안간힘을 다하고 있었으나  진행을 하는 데 힘이 들어보였다.
    
“앞으로 앉아 주세요” 뒤에 앉지 말고 이러한 소리가 수차례 들려왔다.
부시장 이임식에 참석하겠다고 오지에 근무하는 읍면동장들이 먼저 입장을 하면서 관련부서 직원들의 통제에 잘 따라주었지만 본청에 근무하는 일부 간부공무원들은 행사직전 참석하여 맨 뒷자리에서 서성거리고 있었다. 앞좌석은 빈자리가 많이 있었으며 앞에 자리가 많이 비어 있다고 말을 해도 듣지 않았다.
    
청내에서 길어도 5분이면  3층 강당까지 도착할 수 있다. 읍면동장들은 최대 40분 거리임에도 불구하고 본청직원들보다 먼저 도착해 통제에 잘 따라주었다.
    
간부공무원들과 일부직원들은 왜 먼 거리도 아닌데 늦게 도착해 안내부서의 직원들의 말을 듣지 않았는지 많은 궁금증을 제기시키고 있다.
    
간부공무원들은 스스로 직원들에게 모범을 보여 한다. 직급과 직위를 이용하는 행위는 참된 공무원이라 할 수 없을 것이다.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15년 0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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