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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지역은 다가오는 3월11일 제1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도덕적 사회적으로 음해성 비방하는 농협조합장 입후보자들로 인하여 벌써부터 지역갈등을 조장한다는 목소리가 높아 입후보자 자질문제가 떠 오르고 있다.
김천농협,대산농협은 감자매치사업으로 인한 내부적 법정공방전 중, 직지농협은 직원해고와 관련해 지난14일 법원에서 명예훼손의 사건으로 집행유예 선고 판결을 받았다. 이날 농협노조대경본부에서 선거법위반에 따른 소장을 접수하여 법정공방전은 당분간 계속 될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이러한 일들로 인하여 조합원과 지역주민들 사이에 상호간 불협화음으로 사회적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이중 대산농협에서는 현 “H”감사는 업무추진에 잘못 된 점에 법정문제를 제기하고 있으며 “J”감사는 사퇴를 하는 소동이 벌어지고 있어 사태의 심각성을 들어내고 있어 귀추가 주목되고 있으며 현재 정기감사를 실시 중이며 오는 16일 감사에 대한 강평을 앞두고 있다.
또 대산농협 “S”조합장은 감자매치사업을 이사회를 거치지 않고 사업을 시작하여 2억3천여만원의 손실이 발생하자 지난해 4월경 이 사업 관련한 결제라인에 속하는 직원들이 1인당 수천만원씩 부담해 1억5천만원 자금을 마련하여 사업손실부분을 채우려하였지만 조합장이 이를 거부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이로 인하여 농협별 각종 유통 사업을 실시하고 있는 가운데 손실부분을 막아주는 유통사업손실 보전금이라는 계정과목이 있다 이것은 농협중앙회로부터 지원받는 자금이다. 대산농협은 보전금 회계처리 문제를 놓고 한바탕 소동이 벌어 질것으로 판단되고 있다.
농협에 한 관계자는 손실보전금을 사용을 할 경우에는 그 다음해 정기총회 결산 보고 할 때 많은 어려움이 따를 것이라고 말했다.
제1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 입후보는 ▲감문농협입후보자 :정순찬(63 현 조합장), 오세길(55 한우명가대표), 신형철(51, 시청환경미화원) ,민경록(60, 한국쌀전농연합회부회장), ▲구성농협 입후조자: 김근식(56,현 조합장), 정요한(56현 감사), ▲김천농협 입후보자: 이기양(60현 조합장), 최원명(55,농협이사), ▲김천혁신농협: 입후보자 하태현(60 현조합장), 여홍기 (55 현 이사), ▲농소농협 입후보자 :윤창희(50 현 조합장), 이정복(60, 전 조합장), ▲대산농협 입후보자 :성진규(52 현 조합장), 오연택(52 전 의회의장), 한태근(54 현 감사), ▲새김천농협 입후보자 :이용택(67 현 조합장), 신희철(62 전 농협전무), ▲아포농협 입후보자 :권순달(62현 조합장), 박봉하 (66,전 감사), 배성원(64 전 농협상무), 정근재(62,전 조합장), ▲조마농협 입후보자 :강희삼(61현 조합장), 최한섭(57,농촌지도자연합회 총무), ▲직지농협 입후보자: 하규호(57 현 조합장), 박희중 (56 전 농협감사), 최주원(58 전 농협전무), 조수영(58 전 농협전무), 김순식(54 전 농협상무), ▲김천축협 입후보자: 임영식( 현 조합장), 이조용(61 현 감사), 김상오(66 전 축협전무), ▲산림조합 입후보자 백종록(67 현 조합장), ▲금오산낙농농협 입후보자: 김동현(50 현 조합장), 조명식(56 현 농협이사), 총 34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