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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새마을지회(회장 임영수)에서는 1월16일 새마을 지도자협의회,새마을 부녀회 읍면동회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 정기총회 및 임원선출을 실시했다.
김천시 새마을 지도자협의회는 읍면동회장 59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관일(대신동회장) 후보가 39표를 득표하고. 김천시 새마을 부녀회는 읍면동회장 63명이 참석하여 박종말 후보가 48표를 득표해 당선됐다.
새마을 지도자협의회는 신임 정광일 회장이 선출됐다. 임원진구성에는 김욱태(구성면) ,이창도 평화남산동회장이 부회장, 김광명 어모면회장이 총무, 감사에는 박희영(봉산면회장),김일환 대곡동회장이 각각 선출됐다.
새마을 부녀회는 신임 박종말(대신동)회장이 선출됐다. 임원진구성에는 부회장 이순식 양금동회장, 이종순 감천면회장, 총무는 박유순회장이 유임,감사는 송쌍임 지례면회장, 박외선 대항면회장이 각각 선출됐다 임기는 2018년까지이다.
임영수 새마을 지회장은 인사말을 통하여 이번선거로 인하여 선거와 관련한 잡음이 없기를 부탁하고 신임회장단은 1만여 회원들과 힘을 함께 모아 김천시 새마을지회 발전을 위하여 최선을 다 하여 줄 것을 거듭 강조하고 지역발전에 앞장서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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