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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명사, 자비의 쌀 기탁

조마면내 경로당에 백미 30포 전달
최상옥 기자 / janvier11@naver.com입력 : 2015년 01월 19일
ⓒ 김천내일신문
조마면 영명사(조마면 신왕1길 227) 진명스님은 지난 1월 16일 조마면사무소를 방문하여 관내 외로이 계신 노인분들께 전달해 달라며 백미(20kg) 30포(시가 15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영명사 진명스님은 “작은 나눔과 배려를 통해 우리사회가 더욱 따뜻해 졌으면 한다”며 “설 명절을 즈음해서 외롭게 지내실 어르신들께 부처님의 자비가 전달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윤재근 조마면장은 “올해로 16년간 계속된 영명사 진명스님의 자비와 나눔의 정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기탁하신 쌀이 도움이 필요하신 어르신들에게 전달됨으로써 이웃들에게 나눔과 희망의 마중물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탁받은 백미는 조마면내 경로당 28개소에 전달하여 어르신들을 위해 쓰여질 예정이다. 

한편 1994년 진명스님에 의해 창건된 영명사는 매년 신도들의 작은 정성을 모아 관내 불우 이웃들에게 자비의 온정을 전하고 있다.

 

최상옥 기자 / janvier11@naver.com입력 : 2015년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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