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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어모면 번영회(회장 서호근)에서 지난 1월 20일 사랑의 쌀 20kg 15포(750,000원 상당)를 관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했다. ‘어모면 번영회’는 어모면의 발전을 위해 지역을 대표하는 40명의 회원으로 이루어진 단체로 평소 지역발전을 위해 활동하고 있으며, 특히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 후원활동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 연말연시에는 평소 복지사각지대에 있어 도움을 받지 못하는 어려운 이웃 15세대에게 사랑의 쌀을 전달했다 어모면장은 "어모면 번영회가 지역발전을 위한 노력과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활동으로 함께 나누는 따뜻한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는 모습에 행복을 느낀다"고 말하면서 격려했다. |  | | | ⓒ 김천내일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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