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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의 교육발전과 글로벌 인재육성을 위해 대한교통(주)(사장 임준호)에서 지난2월3일 인재양성재단(이사장 박보생)에 장학기금 2백만원을 기탁했다.
2층 접견실에서 임준호 대한교통(주) 사장은 우수한 인재육성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김천시인재양성재단에 2백만원을 기탁하게 됐다고 말했다.
박보생 재단이사장은 이 자리에서 관내 업체들이 인재양성재단 후원금 기탁에 발 벗고 동참해 주시는데 대하여 감사의 인사를 표하였다.
한편, 대한교통(주)은 김천의 대중교통 업체로서 친근한 시민의 발이 되고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으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2009년 1백만원, 2011년 1백만원 등 지속적으로 장학기금을 기탁해 감동을 주고 있다.
현재까지 시민, 출향인, 기업체 등에서 많은 관심과 협조로 장학기금이 133억7백만원이 조성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