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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의 조기정착을 이끈 혁신도시건설사업단 백혜자(46ㆍ행정 7급) 주무관이 ‘2014년 김천시 주요업무 자체 종합평가’에서 MVP 공무원으로 선정됐다.
백 주무관은 2011년 8월부터 김천시 혁신도시건설사업단에 근무하면서 혁신도시의 성공적인 건설을 위해 혁신도시 가족만들기 사업 추진과 산학연 클러스터 구축 및 조기활성화를 위한 발전방안 모색에 앞장섰다.
특히 국립종자원 등 12개 공공기관 이전에 따른 행정적인 지원, 이전지원계획 수립 등 국가정책사업을 차질없이 수행했으며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는 등 지역균형발전의 선도적인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혁신도시를 조기에 활성화 하곶 노력했으며 이전 공공기관 임직원들의 정보제공과 홍보로 조기정착 지원업무에 크게 기여했다.
백 주무관은 “이전 공공기관 지원을 위해 세제혜택과 차별화된 교육여건 마련, 정주 여건 조성 등의 이전지원 계획을 수립해 차질없는 혁신도시 건설을 추진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김천혁신도시 조기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