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친정엄마와 2박3일』 김천 공연
아직 하지 못한 말... ″엄마 사랑해″
최상옥 기자 / janvier11@naver.com 입력 : 2015년 02월 09일
|  | | | ⓒ 김천내일신문 | | 김천시(시장 박보생)는 따뜻함과 가슴 뭉클한 감동으로 공연계에 ″엄마 신드롬″ 을 몰고 온 연극′친정엄마와 2박3일'을 3월 7일(토) 오후3시, 7시30분 두 차레에 걸쳐 김천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공연한다.
김천시문화예술회관이 주최하는 이번 연극은 간암 말기인 딸이 친정엄마와 함께 보내는 마지막 2박3일을 그린 작품으로 고혜정 작가와 구태환 연출이 호흡을 맞췄으며, 국민엄마 강부자가 엄마 역을 , 연기파 배우 전미선이 딸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친정엄마와 2박3일'은 혼자 잘나서 잘사는 줄 알던 철없는 딸과, 세상에서 제일 보람있는 일이 딸을 낳은 것이라는 친정엄마와의 가슴 뜨거운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딸과 엄마에 대한 현실적이고 실감나는 대사로 관객에게 공감을 이끌어내는 동시에 가슴 뭉클한 감동을 선사한다.
살을 애리는 겨울의 텃텃한 땅을 헤집고 나오는 새싹처럼 가슴을 뭉클하게 하는 그 말, ″엄마, 사랑해″ 그 감동의 순간을 함께 나누고자 한다면 꼭 봐야할 연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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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옥 기자 / janvier11@naver.com  입력 : 2015년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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