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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면 새마을지도자남여협의회 아름다운 행보

행복한 명절보내기에 동참하다
최상옥 기자 / janvier11@naver.com입력 : 2015년 02월 11일
ⓒ 김천내일신문
남면 남녀 새마을지도자남여협의회는 “이웃을 가족처럼” 의 구호아래 나눔과 사랑 실천을 위한 아름다운 행보가 시작됐다.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앞두고 남면 새마을협의회원(회장 유근식, 김연복)들은 관내 경로당 22개소 지역 어르신들에게 인사를 하고 이웃친지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라면서 라면과 생필품(5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새마을지도자 유근식, 김연복 회장은 직접 라면 22박스를 구입하여 전달하면서 “작은 정성이지만 함께 나눌 수 있어 행복합니다. 설 명절 건강하게 보내시고, 앞으로 기회가 있을 때마다 나눔과 봉사를 위한 시간을 함께 할 것”을 약속했다.

새마을협의회원들은 올해는 새롭게 도전하는 정신으로 더 열심히 봉사활동에 임하여 남면의 녹색바람을 일으키자는 다짐을 파이팅으로 결의했다.

김경희 남면장은 “언제나 지역발전을 위해 언제 어디서나 최선을 다하는 남녀새마을지도자들께 항상 감사하다. 올해도 변함없는 협조를 부탁드리면서, 작은 마음을 모아 큰 행복을 만들고자하는 새마을지도자회원들의 정성이 아름다운 남면을 이끌어 가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며 행복하고 즐거운 설 명절이 되기를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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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옥 기자 / janvier11@naver.com입력 : 2015년 0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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