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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소년교도소(소장 홍성천)는 설날을 맞아 2월12일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인 즐거운 집(장애우시설), 베다니 성화원(보육시설), 본향(노인요양시설)을 방문하여 지역사회의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소외계층과 어려움을 함께하는 이웃사랑을 실천하였다.
시설을 방문한 직원들은 시설 내·외부를 청소하고, 이들의 이야기를 들어주며 이웃사랑 나눔의 시간을 가졌으며, 작은 나눔이지만 마음만은 따뜻한 설날을 맞이하길 바란다며 준비한 쌀과 라면 등 소정의 위문품을 전달하였다.
이 날 위문품을 전달받은 즐거운 집 등 복지시설 관계자는 “도움의 손길이 항상 부족한 곳인데 이렇게 매번 찾아와 도움을 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홍성천 소장은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하여 소외된 계층과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열린 교정행정 구현에 앞장 서 나갈 것” 이라고 하였다.
한편, 김천소년교도소 직원들은 인근 중학교에 장학금 지원, 불우 소년수형자 지원, 명절 및 연말연시에는 복지시설과 불우이웃에게 위문품을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 사랑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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