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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는 시청 뒤편 테니스장 부지를 CCTV 통합관제센터 3층 건물로 신축 중에 있다.
통합관제센터는 행정목적에 따라 소관 부서별로 제각각 설치·운영되고 있는 CCTV의 효율적 관제와 범죄예방 및 사건·사고에 신속 대응하는 등 시민생활안전에 기여하고자 시청직원, 경찰관, 교육청직원 파견 근무로 CCTV통합관제센터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초등학교 CCTV시설과 연계하여 최근 지능범죄의 증가에 따라 어린이 안전 및 생활치안 해소 등 24시간 지역주민이 안심하게 생활할 수 있는 사회안전망 체계를 마련하게 된다.
시청 내 복합신축 건물로 2015년에 신축완료하고 495.88㎡/150평, 하드웨어, 관제솔루션, 기반시설, 공간구조 등, 총사업비는 1,911백만원(국비 881, 지방비 906, 교육청 124) 사업기간은 2015. 1월~2016. 2월에 준공 되며 1층은 어린이 집을 설치운영하며 민간위탁운영, 시 직영으로 하는 문제를 놓고 심사숙고하고 있으며 운영비는 연간 35억여원이 추산하고 있다.
CCTV를 효과적이고 체계적으로 운영 및 관리하고 긴급 상황 발생 시 대응할 수 있는 CCTV통합관제센터는 김천경찰서, 김천교육지원청, 시청 3개 기관이 업무를 맡게 된다.
2010년부터 안전행정부 국고보조사업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공공기관이 설치한 CCTV의 통합운영 및 관리∙서민생활안전과 직결된 CCTV를 집중관리 및 모니터링을 통해 유사시 능동적으로 대처 할수 있도록 지자체별로 관제센터를 설치 하고 있다.
부서별·목적별·기관별로 분산 운영중인 CCTV(방범, 불법주정차,단속,재난, 재해, 초등학교)를 기능적, 공간적으로 통합하여 조작·제어가 가능한 통합 관제시스템으로 실시간 감시를 통한 정확한 상황 정보 파악과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하게 된다.
경북 혁신도시 개발 완료로 인구 증가와 첨단 도시기능의 역할이 요구되며 학교주변 및 청소년 범죄, 강력범죄 등 주민의 안전을 저해하는 각종 사건 사고와 범죄의 사전예방을 위한안전관리 대책이 필요하다. 도·농복합 행정으로 지역특성에 맞게 분야별로 설치한 CCTV를 통합하여 기관 간 업무협조체계를 연계 한다.
시청 관계자는 각 기관에서 목적별로 사용하던 공공용 CCTV를 통합해 연중 24시간 실시 간 모니터링으로 각종 사건사고 등 긴급 상황 발생시 신속한 대응으로 시민의 안전지킴이 역할 과 각종 범죄나 사건사고 발생시 CCTV영상 확보를 통하여 범인 검거율 향상 및 사건 사고 해결에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