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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찬 을미년 청양의 해를 맞이하여 어모면 새마을남·여지도자협의회(회장 김광명, 주영화)에서는 2월25일 어모면사무소 회의실에서 관내 65세이상 어르신 250여명을 초청하여 새해 사랑의 떡국 나눔 행사를 가졌다.
나기보 도의원, 진기상 시의원, 김세운 시의원, 배수향 김천시 새마을지회장, 박규영 어모면장, 이재화 노인회장, 박병국 이장협의회장 등 많은 기관단체장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 주었다.
각 기관단체장, 이장협의회, 새마을남·여지도자들은 어르신들에게 세배를 드리는 등 훈훈한 자리를 마련하였으며, 참석하신 어르신들은 수고해 준 새마을협의회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였다.
이번 떡국행사는 어모면 새마을 남·여협의회에서 지난해 재활용품 판매금등 수익금과 관내에 소재하는 기업체인 ㈜클린솔루션과 이장협의회에서 협찬으로 최근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공동체 정신을 발휘하였으며, 운무대 소리바람 예술단은 협찬공연으로 흥겨운 자리를 마련하였다.
어모면 새마을남·여지도자협의회는 앞으로도 사랑의 떡국 나눔 행사를 지속적으로 가져 최근 농촌의 고령화와 독거노인 증가로 농촌의 공동화가 심화되어 가는 현실에서 소외되고 쓸쓸한 노후를 보내시는 어르신이 없도록 관심과 사랑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오늘 참석하신 어르신들은 새마을협의회에서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맛있게 드시면서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고 이구동성으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앞으로도 어모면 새마을남·여지도자협의회는 지역발전을 위하여 나눔, 봉사배려의 마음을 몸소 실천하여 더욱더 화합하고 발전하는 어모면을 만들자고 다짐하였다.
박규영 어모면장은 새해을 맞이하여 뜻깊은 행사을 마련하여 준 새마을협의회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참석하여 주신 어르신들에게 일일이 인사를 전하는 등 사랑의 떡국 나눔 행사에 성황리에 마무리 된 데 대하여 고마움을 전하였다 |  | | | ⓒ 김천내일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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