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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시장 박보생)는 올해 저소득층과 장애인 등 관내 정보소외계층에게 무상으로 중고 PC를 보급하는 ‘2015년 사랑의 그린 PC 보급 사업’을 펼친다.
이번 사업은 경상북도와 연계해 공공기관에서 사용하던 중고 PC를 정비한 후 PC 구입이 어려운 정보소외계층에게 무료 보급하여 계층간 정보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했다고 밝혔다.
사랑의 그린 PC는 총 70대를 보급할 예정이며, 신청자격으로 개인은 관내 거주하는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다문화가정, 국가유공자 등 정보취약계층이며, 단체는 장애인시설, 고아원, 사회복지시설 등 비영리단체이다. 단, 지난해 사랑의 그린 PC를 보급 받은 개인 및 단체는 보급대상에서 제외된다.
사랑의 그린 PC를 보급 받고자 하는 개인 또는 단체는 3월31일까지 거주지 읍면사무소 또는 동 주민센터를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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