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김천내일신문 | |
김천경찰서(서장 김훈찬)의 임동영 경위, 허재구 경사, 박윤정 경사 3명이 김천지역의 초․중․고등학교를 담당하는 학교폭력 예방 전담경찰관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학교에서 발생하는 폭력을 예방하기 위한 범죄예방교실 운영, 불량 서클 해체, 학교 및 주변 순찰, 가해학생 선도 활동, 피해학생 보호 등 일선 학교에서 활동하는 경찰이다.
“Clean” 임동영 경위는 학교폭력을 깨끗이 청소하겠다는 각오로 ‘학교폭력 진공청소기’ 역할을, “Smile” 허재구 경사는 웃음이 가득한 학교를 만들겠다며 ‘Smile School!(학교야 웃어라!)을 외쳤고, “Nurse” 박윤정 경사는 가 ․ 피해 학생 모두가 학교폭력으로 인한 환자들이며, “이들의 상처를 보듬어 주는 나이팅게일이 되겠다.”며 당찬 포부를 내 비추었다.밝혔다.
우선 학교폭력전담경찰관은 학교폭력 근절은 ‘신고’로부터 시작된다며 학생들에게 친근한 이미지와 연락처를 홍보하기 위해 스탠드형 배너를 제작하여 각 학교의 학생들이 많이 이용하는 현관, 급식소 입구 등에 설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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