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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마면 장안보 수심 깊어 익사 사고 매년 발생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15년 03월 10일
ⓒ 김천내일신문
김천시 조마면 강곡리 감천 장안보상하류에서는 매년 익사사고가 발생해 이에 대책마련이 시급한 실정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10월경 이동네 거주하는 김모(63)씨가 낚시를 하다가 물에 빠져 숨지는 등 지난3월8일 오전7:20분경 김모(58)씨가 익사로 추정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장안보는 깊은 곳은 수심 7-8m로 확인되고 있으며  주변에는 경고표지판 만 설치되어있다.
    
이동네 거주하는 이모씨는 수심이 깊은 곳은 돌이나 자갈로 매워야 한다며 관계당국에 호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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