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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위사실 진정 투서 등 이제는 근절되어야

-김천시 하수도 사업 관련 검찰조사결과 “혐의 없음” 결론-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15년 03월 11일
ⓒ 김천내일신문
김천시는 지난 해 말 하수도 비굴착 공사를 하면서 공사를 특정업체에 몰아줬다는 등 무기명 진정투서 등으로 조사를 받은 김천시가 검찰조사결과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지역 일부 시민들로부터 허위사실 무기명 투서 진정 등 고질적인 병폐가 이제는 김천 사회에 없어져야 한다는 여론이 대두되고 있다.
    
대신동 한 시민은  특히 김천에는 12개 공공기관이 혁신도시로 내려오는 이들과 함께 김천의 새로운 발전을 위하여 한 가족이 되어 상생발전이 되어야 할 시기에 이들에게 좋지 못한 지역의 이미지를 보일까 심히 우려된다고 말했다.
    
이번 사건은 하수도 비굴착 보수공사에 있어 보수공사에 따른 신기술 면허는 물론 장비나 기술 인력도 없는 업체가 시공기술 능력을 키우는 등의 노력은 하지 않고 공사를 수주하기 위해 상대방 업체를 비방 음해하는 과정에서 발생된 사건으로 이로 말미 암아 시민들로부터 시청이나 공직사회가 불신을 받는 것은 물론 시청 분위기가 경직되는 등 시정업무추진에도 막대한 지장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15년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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