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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박보생 시장은 지난 3월17일, 서울시 밀레니엄 서울힐튼호텔에서 열린 『2015 한국을 빛낸 창조경영인』(혁신경영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이번 시상식은 미래창조과학부,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객관적이고 시대적 트랜드에 부응하는 기준을 제시하여 대한민국의 미래를 책임질 리더를 선정하는 시상식으로, 산업계·학계·연구기관의 전문가들로 이루어진 심사위원회가 민·관·산·학 모든 분야의 CEO의 경영비전, 리더십 등을 평가해 선정하는 권위 있는 상이다.
박보생 시장은 민선 4기~5기와 지난해 민선6기 3선 시장을 재임하면서 전국 혁신도시중에서 가장 모범적이고 성공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김천 혁신도시를 명품도시로 만들어 가고 있으며, 김천일반산업단지를 시직영 으로 조성분양하여 우수한 기업을 유치함으로써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였고, 차별화된 맞춤형 스포츠마케팅을 추진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등 김천의 경쟁력을 크게 높였다는 평가를 받아 대상의 영광을 안았다.
심사위원회는 “박보생 시장은 민선4기부터 지난해 출범한 민선6기 김천 시장을 역임하면서 산업단지조성과 기업유치, 전국최고 수준의 김천종합 스포츠타운을 활용한 스포츠산업활성화, 김천시인재양성재단 설립, 농촌의 소득개발을 통한 경쟁력 강화에 역점을 두고 역동적인 김천시정을 이끌었다”며 평가했다.
“특히 시민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민생현장을 직접 발로 뛰고, 시민과의 소통을 통해 민의를 수렴하고 시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한점에 주목했다”고 선정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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