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김천내일신문 | |
대곡동(동장 김상원)에서는 김천시 주요 시책인 『15만 인구회복운동』의 일환으로 지난3월 24일부터 4월말까지 매주 화, 목(16:30∼18:30) 일주일에 두 번 김천대학교 부곡우방타운 여자기숙사 앞 아파트 경비실에서 현장전입 신고반을 운영하고 있다.
2015학년도 부곡우방타운 여자기숙사생을 상대로 김천시 대곡동에 전입했을 시에 전입지원금 20만원 지원, 쓰레기봉투 지급 등 각종 지원 시책을 홍보하여 학생들의 관심을 유도하였다.
부곡우방타운에는 신입생 약360여명 정도 입사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현장전입 신고반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15만 인구회복운동』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장 전입신고 학생들은 “바쁜 학과정으로 가까이에는 있지만 동주민센터를 직접 방문하기 힘들었는데 이렇게 직원들이 현장에 나와서 전입신고를 접수하고 친절히 설명까지 해주니 너무나 편리하고 감사하다”고 말하였다.
김상원 대곡동장은 “김천시 관내에 새로 건축하는 아파트로 전출하는 사람들이 많아 인구증가에 애로사항이 있지만 앞으로도 실거주 미전입자가 전입신고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전입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하면서 기숙사에서 생활하는 학생들이 전입할 수 있도록 학생들에게 협조를 부탁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