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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항면(면장 나혜란)은 지난 3월 26일부터 관내 27마을 600여명의 주민들을 대상으로 『2015년 마을주민 산불방지 교육』 및 15만 인구회복운동에따른 교육을 실시했다.
특히, 이번 교육은 봄철 산불 집중 발생기간을 대비해 산불예방 교육효과를 극대화하고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의 편의를 위해 각 마을별 회관을 찾아가는 순회 방문 교육 형태로 진행되었다.
나혜란 부항면장은 “대부분의 산불은 주민들의 사소한 부주의로 발생하기 때문에 산불을 막기 위해서는 면민 여러분의 자발적인 산불예방과 감시활동이 매우 중요하다.”며 산불 제로! 산불없는 부항만들기!를 위한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다.
아울러 이번 순회교육에서는 “15만 인구회복운동”에 따른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면서 정부(김천)3.0추진 등 주요시정에 대한 홍보도 함께 이루어졌다.
교육에 참석한 부항면 주민들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마을별 순회 교육을 실시하는 면장 이하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산불예방 활동” 및 “15만 인구회복운동”에 적극 동참할 것을 약속했다 |